안녕하세요, 2019년도 숭실발명회 <바람개비> 29대 회장 윤주연입니다!

‘발명’ 이란 단어를 처음 들으면 막막하기도 하고 어려워보이기도 합니다.

심지어 거부감이 들기도 하죠.

그러나 우리 주위의 아주 사소한 것 조차 발명이 될 수 있습니다.

처음 내딛는 한발은 힘들고 버거울 수 있습니다. 그러나 그 다음 발자국은 전보다 더 자신있을 것 입니다.

숭실 발명회는 그러한 첫 발자국을 내딛을 수 있게 도와주며, 그 뒤 발걸음 또한 같이 걸을 것입니다.

 

바람개비는 1990년 09월 27일 창립 이후 지금까지 꾸준하게 발명과 관련된 활동들을 해오고있습니다.

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동아리 회원분들이 활동하고 계시고 그런 분들의 피드백을 받아 더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기도 합니다.

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직접 발명하여 미래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.

 

2019년도 회장인 저는 올 한해의 활동들을 기대하고 있습니다.

올해에도 동아리 회원분들이 아이디어회의를 하여 많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피드백을 주고받고

그 다음으로 나아갈 수 있는 유익한 활동들이 될 수 있도록, 열정을 가지고 동아리 활동에 열심히 참여할 수 있도록,

즐겁고 행복한 바람개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 

감사합니다.

 

2019년 바람개비 29대 회장 윤주연